1254 논평 변희재 씨 명예훼손 배상 판결, 사필귀정이다 2017-05-29
1253 논평 검찰의 세계일보 박 기자 우편물 불법 사전개봉 관련 논평 (2014.11.20) 2014-11-20
1252 논평 [논평] KBS 이사회의 속기록 비공개에 대한 논평(2014.11.19) 2014-11-19
1251 논평 KBS의 보복인사 조치에 대한 논평 (2014.6.3) 2014-06-03
1250 논평 [논평] 조선일보의 세월호 특조위 오보 정정보도에 대한 논평(2016.07.01) 2016-07-01
1249 논평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정치심의에 대한 논평 (2013.12.20) 2013-12-20
1248 논평 이인호 KBS 이사장 사퇴를 촉구하는 논평(2014.9.25) 2014-09-25
1247 논평 법원의 <추적60분> 천안함 편 방심위 제재 취소판결에 대한 논평(2014.6.13) 2014-06-13
1246 논평 법원의 ‘MBC노조에 대한 195억 손배소 청구소송 기각’ 결정에 대한 논평(2014.1.23) 2014-01-23
1245 논평 국회 미방위 수신료 인상안 ‘날치기 상정’에 대한 논평(2014.5.8) 2014-05-08
1244 논평 OBS 재허가 의결 보류에 대한 논평 (2013.12.10) 2013-12-10
1243 논평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직원의 ‘세월호 유가족 모욕 게시글’ 옹호 댓글에 대한 논평(2014.8.28) 2014-08-28
1242 논평 [논평]국회 미방위의 수신료 인상 논의에 대한 논평(2015.6.18) 2015-06-18
1241 논평 곽성문 코바코 사장 임명에 대한 사퇴 촉구 논평(2014.9.26) 2014-09-26
1240 논평 MBC의 세월호 국정조사 증인 출석 거부에 대한 논평(2014.7.7) 2014-07-07
1239 논평 정부의 방송산업 발전 종합계획 발표에 대한 논평 (2013.12.12) 2013-12-12
1238 논평 MBC 경영진의 ‘양심세력 보복인사’에 대한 논평 (2014.11.04) 2014-11-04
1237 논평 TV조선․채널A 보도본부장 국감 증인 출석 관련 조선․동아 보도에 대한 논평(2013.10.10) 2013-10-30
1236 논평 지상파-언론노조 산별협약, 국민신뢰 회복의 마중물 되길 2018-09-05
1235 논평 스카이라이프를 KBS 적폐 부활의 장으로 만들 것인가 2018-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