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64 논평 KBS ‘김경록 인터뷰’ 중징계가 남긴 언론계의 과제 2020-02-28
1263 논평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정치심의에 대한 논평 (2013.12.20) 2013-12-20
1262 논평 이인호 KBS 이사장 사퇴를 촉구하는 논평(2014.9.25) 2014-09-25
1261 논평 법원의 <추적60분> 천안함 편 방심위 제재 취소판결에 대한 논평(2014.6.13) 2014-06-13
1260 논평 법원의 ‘MBC노조에 대한 195억 손배소 청구소송 기각’ 결정에 대한 논평(2014.1.23) 2014-01-23
1259 논평 국회 미방위 수신료 인상안 ‘날치기 상정’에 대한 논평(2014.5.8) 2014-05-08
1258 논평 OBS 재허가 의결 보류에 대한 논평 (2013.12.10) 2013-12-10
1257 논평 [논평]국회 미방위의 수신료 인상 논의에 대한 논평(2015.6.18) 2015-06-18
1256 논평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직원의 ‘세월호 유가족 모욕 게시글’ 옹호 댓글에 대한 논평(2014.8.28) 2014-08-28
1255 논평 곽성문 코바코 사장 임명에 대한 사퇴 촉구 논평(2014.9.26) 2014-09-26
1254 논평 MBC의 세월호 국정조사 증인 출석 거부에 대한 논평(2014.7.7) 2014-07-07
1253 논평 정부의 방송산업 발전 종합계획 발표에 대한 논평 (2013.12.12) 2013-12-12
1252 논평 [논평] 방문진의 ‘ MBC경영평가단 ’ 구성 재논의를 촉구하는 언론단체 공동 성명 2015-12-29
1251 논평 MBC 경영진의 ‘양심세력 보복인사’에 대한 논평 (2014.11.04) 2014-11-04
1250 논평 TV조선․채널A 보도본부장 국감 증인 출석 관련 조선․동아 보도에 대한 논평(2013.10.10) 2013-10-30
1249 논평 스카이라이프를 KBS 적폐 부활의 장으로 만들 것인가 2018-03-14
1248 논평 지상파-언론노조 산별협약, 국민신뢰 회복의 마중물 되길 2018-09-05
1247 논평 [논평] 채널A 명예훼손 소송 1심 판결에 대한 논평(2014.1.14) 2015-01-14
1246 논평 [논평]박근령 친일 발언 관련 신문‧방송 보도에 대한 논평(2015.8.6) 2015-08-06
1245 논평 파행 거듭되는 MBC에 대한 논평(2014.7.3) 2014-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