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734)

  • 대학‧학교법인‧국가의 책임은 묻지 않고 ‘강사법’만 탓하는 언론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사람. 우리는 모두 교수님이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대학교수는 정년이 보장되고 고임금을 받는 전임교수부터 상시적인 해고위협 속에서 저임금을 받는 시강강사까지 철저하게 구별되어 ...
    ppjh24 | 2020-01-10 18:36 | 조회 수 141
  • 노동자가 죽어도 ‘무관심’ 또는 ‘터부시’…이건 언론이 아니다
    “노동 존중 사회”라는 공약을 내세워 비정규직 제로 선언, 주 52시간 노동제 등 정책을 펼쳐온 문재인 정부에서도 노동권은 여전히 탄압과 소외의 대상이다. 태안화력발전소 하청업체 비정규직 노동자 고...
    민주언론시민연합 | 2020-01-10 13:52 | 조회 수 184
  • ‘김용균 1주기’는 1초도 다루지 않고, 김우중 영웅 만들기 나선 종편
    민주언론시민연합은 2019년 12월 2주차 종편 시사대담 프로그램들 중 최악의 문제발언 9개를 선정했습니다. 1. 청년 비정규직 노동자 김용균 사망 1주기 외면한채 김우중 전 회장 사망에 몰두한 종편 지난 12월 10일...
    민주언론시민연합 | 2020-01-08 11:12 | 조회 수 221
  • 40주년 맞은 5‧18에 관심 가진 방송사는?
    올해는 5‧18민주화운동(이하 5‧18)이 일어난 지 40주년이 되는 해이지만, 아직도 우리는 제대로 된 진상규명을 이뤄내지 못했습니다. 이에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이하 5‧18진상규명법)이 2018년 3월...
    adsdfa93 | 2020-01-08 10:24 | 조회 수 212
  • 마사회 부조리 고발하고 세상 등진 故 문중원 기수…언론은 침묵
    지난해 11월 29일 한국마사회 소속 경마 기수 고 문중원 씨가 마사회 내부의 부조리와 부정부패·갑질을 고발하고 유명을 달리했습니다. 유족 측은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며 장례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시민...
    ppjh24 | 2020-01-02 17:40 | 조회 수 664
  • 끊임없는 거짓말에도 “청와대가 검찰과 언론 모독했다”며 반성은 없는 종편
    민주언론시민연합은 12월 1주차 종편 시사대담 프로그램들 중 최악의 문제발언 8개를 아래와 같이 선정했습니다. 1. “청와대가 검찰과 언론 모독했다”며 반성 없이 남 탓하는 조수진 지난 12월 2일, 서울...
    민주언론시민연합 | 2019-12-31 18:08 | 조회 수 19473
  • 끝나지 않는 종편의 조국 스토킹
    최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한 스토킹 취재가 이어지면서 이른바 ‘조국 수호대’가 등장해 언론의 과도한 사생활 취재를 막는 일까지 생겨났습니다. 그러나 조 전 장관에 대한 스토킹 취재는 지금도 여...
    민주언론시민연합 | 2019-12-27 16:55 | 조회 수 2639
  • 민언련이 만든 ‘이주민 인권향상을 위한 모니터 체크리스트’ 그 결과는?
    한국에 거주하는 이주민이 261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이미 한국 사회는 다양한 국가‧인종‧종교를 가진 사람들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빠르게 다문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지만,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는 혐오의 목소리는...
    ppjh24 | 2019-12-18 09:43 | 조회 수 156
  • 검찰 기자단은 검찰 개혁에 반대하는가?
    검찰 개혁에 대한 국민의 요구는 날로 높아지고 있고 있습니다. 서초동을 가득 채웠던 검찰 개혁 목소리 이후 국회에선 패스트트랙으로 올라온 검찰 개혁 법안에 대한 실무 논의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새 법무부 장관...
    adsdfa93 | 2019-12-17 16:23 | 조회 수 248
  • ‘청와대 김기현 하명수사 논란’…종편에는 주장만 있고, 근거는 없다
    민주언론시민연합은 11월 4주차 종편 시사대담 프로그램들 중 최악의 문제발언 10개를 아래와 같이 선정했습니다. 1. 고인과 주변인에 대한 배려와 보도윤리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채널A‧MBN 지난 11월 24일 가수 구...
    민주언론시민연합 | 2019-12-16 13:46 | 조회 수 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