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뉴스통신·보도전문채널 모니터 죽음을 자극적 소재로만 취급한 YTN의 부적절한 보도 2018-07-04
9 뉴스통신·보도전문채널 모니터 ‘MBC 세월호 모욕 사태’에도 ‘오보’낸 YTN, 정상화는 언제쯤? 2018-05-14
8 뉴스통신·보도전문채널 모니터 김경수 압수수색? ‘오보 공장’ 된 YTN 2018-04-19
7 뉴스통신·보도전문채널 모니터 ‘본질’ 사라지고 ‘범죄’만 남은 YTN의 ‘미투’ 보도 2018-03-30
6 뉴스통신·보도전문채널 모니터 대출 규제 때문에 서민이 ‘10억’짜리 아파트를 못 산다? 2018-03-28
5 뉴스통신·보도전문채널 모니터 전쟁을 부르는 연합뉴스TV 2018-02-02
4 뉴스통신·보도전문채널 모니터 ‘임신’부터 ‘커피믹스’까지…연합뉴스TV와 YTN는 ‘현송월TV’ 2018-01-25
3 뉴스통신·보도전문채널 모니터 ‘조중동’ 따라가는 YTN, 정상화 시급하다 2018-01-22
2 뉴스통신·보도전문채널 모니터 YTN, 여전히 보수 성향 패널 중심으로 좌담 진행 2018-01-09
1 뉴스통신·보도전문채널 모니터 YTN 왜 이러나, 뉴스전문채널에 걸맞는 패널 갖춰야 2017-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