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채용]민주언론시민연합에서 언론 모니터 인턴을 모십니다(기간연장)
등록 2018.10.12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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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언론시민연합에서 언론을 모니터하실 인턴을 찾습니다.

 

[민언련 소개]

민주언론시민연합(민언련)은 언론권력을 감시하는 언론시민단체입니다. 1984년 해직언론인 중심으로 창립됐고, 이듬해 기관지인 ‘말’을 창간했습니다.1986년 ‘말’지를 통해 매일 신문과 방송을 검열하고 구체적인 보도 내용까지 지시해 온 전두환 정권의 ‘보도지침’을 폭로하여 1987년 민주화운동의 기폭제가 되었습니다. 이후 ‘국민주 신문’인 ‘한겨레’ 창간에 앞장섰고, 1990년대에 들어서는 언론학교를 운영하며 시민운동단체로 전환했습니다. 1992년 다른 단체들과 연대해 ‘선거보도감시연대회의’ 결성한 이후 모든 선거마다 연대체를 구성하고 주도적으로 선거보도감시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2000년대에는 ‘안티조선운동’을 통해서 보수언론의 왜곡편파운동을 알렸고, 신문 시장 정상화를 위한 감시활동을 펼쳤습니다. 2008년 이후부터는 이명박 정부의 방송장악과 누리꾼 탄압을 저지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고 종편 출범의 문제점을 알렸으며 종편 감시 활동을 펼쳐 나갔습니다. 2017년에는 ‘KBS·MBC정상화시민행동’ 발족을 주도하여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해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담당업무 및 채용 인원]

현재 민언련의 언론 모니터는 6개 종합 일간지와 7개 방송사 저녁종합뉴스, 4개 종편의 시사토크쇼, 2개 보도전문채널의 대담, 그리고 지상파와 종편의 시사프로그램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국민의 제보가 있을 때는 고정 모니터 매체가 아니더라도 팩트체크 모니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인턴으로 함께 하시면 저희와 함께 이들 언론의 편파‧왜곡‧오보를 모니터하십니다. 채용 인원은 O명이며, 지원자 중 적임자가 없을 시 채용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근무 조건]

○ 근무요일 : 주5일/8시간 근무 원칙(개인사정이 있을 경우 주 4일로 조정 가능)

 

○ 근무시간 : 09:30~18:30/무급휴게시간 1시간 포함(개인 사정에 따라 약간의 근무 시간 조정 가능)

 

○ 계약기간 : 3개월(이후 협의에 따라 연장 가능)

 

○ 급여 : 시급 7,530원(2019년 1월부터 8,350원), 주휴수당 별도, 1일 6시간 이상 근무시 식대 5천원 지급

 

[지원 자격]

학력, 나이, 성별에 제한이 없으며, 한국 언론의 문제점에 공감하시는 분, 정치 시사프로그램 비평에 관심 있는 분은 누구나 지원 가능합니다.

 

[채용 일정]

○ 서류접수 기간: 2018년 10월 12일(금) ~ 10월 29일(월) 저녁 6시까지

 

○ 서류 합격자 발표: 2018년 10월 31일(수) 저녁 6시(합격하신 분께 별도로 연락드립니다.)

 

○ 모니터 테스트 및 면접 : 11월 3일(토) 오전 10시(마포구 공덕동 사무처), 제시한 보도나 프로그램 간단한 모니터 보고서를 작성합니다. 모니터 보고서 작성 후 간단한 면접이 이뤄집니다. 

 

○ 최종 발표: 2018년 11월 9일(금)

 

[제출 서류]

○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1부(이력서와 소개서는 하나의 파일로 작성해주세요.)

※ 정해진 형식은 없습니다. 자유롭게 작성해 주십시오.

※ 제출하신 서류는 반환하지 않으며, 채용 절차 후 폐기합니다.

 

[접수]

○ 마감 : 마감 10월 29일(월) 저녁 6시

○ 접수방법 : 이메일 ccdm1984@hanmail.net

※ 제출시 유의사항 : 메일과 서류파일제목 모두 ‘홍길동_인턴 지원’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타]

지원서를 내신 분께는 확인 메일을 발송합니다.

메일을 받지 못하신 분은 민언련(02-392-0181)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이봉우 모니터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