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언련 ‘이달의 좋은 보도상’ 추천서 및 공적서 양식 2019-11-06
4737 종편 모니터 이국종 교수와 아주대 병원 갈등이 “문재인 케어 때문”이라는 TV조선 2020-01-23
4736 신문 모니터 노조와 협상해서 파업 막아도 문제? 2020-01-23
4735 방송 모니터 미디어법 통과 10년, 개선되지 않은 종편의 그늘 2020-01-23
4734 신문방송 모니터 문중원 대책위 ‘26km 오체투지 행진’…언론은 여전히 무관심 2020-01-23
4733 방송 모니터 검찰 개혁 설명에 친절한 방송사는? 2020-01-22
4732 종편 모니터 예산안‧신속처리안건 처리 비판한 채널A <김진의 돌직구쇼> 팩트체크 2020-01-20
4731 종편 모니터 근거는 없고 추측만 난무하는 TV조선 <이것이 정치다> 2020-01-20
4730 종편 모니터 특감반원의 죽음마저 정치적으로 이용한 TV조선 <보도본부 핫라인> 2020-01-20
4729 신문방송 모니터 대학‧학교법인‧국가의 책임은 묻지 않고 ‘강사법’만 탓하는 언론 2020-01-10
4728 종편 모니터 ‘김용균 1주기’는 1초도 다루지 않고, 김우중 영웅 만들기 나선 종편 2020-01-08
4727 방송 모니터 40주년 맞은 5‧18에 관심 가진 방송사는? 2020-01-08
4726 종편 모니터 청와대 하명수사 의혹에 ‘김태우 확성기’로 변신한 채널A <정치데스크> 2020-01-06
4725 신문방송 모니터 마사회 부조리 고발하고 세상 등진 故 문중원 기수…언론은 침묵 2020-01-02
4724 신문 모니터 인터넷 떠도는 정보 확인 후 보도해야 한다는 원칙 확인한 닭강정 해프닝 2020-01-02
4723 신문방송 모니터 편견과 고정관념에 갇힌 EBS 이주민 프로그램, 전반적 변화 필요해 2019-12-31
4722 종편 모니터 끊임없는 거짓말에도 “청와대가 검찰과 언론 모독했다”며 반성은 없는 종편 2019-12-31
4721 종편 모니터 끝나지 않는 종편의 조국 스토킹 2019-12-27
4720 유튜브 모니터 사실에 기반하지 않은 난민에 대한 편견 넘쳐나는 유튜브 2019-12-26
4719 신문 모니터 [신문모니터위원회] 뇌운동으로 세뇌운동시키는 조선일보 2019-12-24
4718 신문방송 모니터 ‘김건모 성폭력 의혹’을 전하는 유튜브 채널과 언론보도 절망적 2019-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