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53 성명 [전국민언련네트워크]다양성, 성평등, 지역성 반영하지 않은 공영방송 이사 선임, 이대로 안 된다! 2021-09-14
2852 논평 머니투데이는 사내 성추행 사건, 제대로 해결하라 2021-09-14
2851 성명 민언련 입장을 임의로 왜곡하거나 오용하지 말라 2021-08-31
2850 성명 언론개혁 대의에 맞는 실질적 논의를 촉구한다 2021-08-31
2849 논평 시민 입증책임 완화 없는 언론중재법 개정안 처리, 매우 유감이다 2021-08-19
2848 성명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법 개정안’에 관한 민주언론시민연합 의견 2021-08-13
2847 성명 언론중재법 대안 ‘배액배상제’ 조항은 반드시 수정돼야 한다 2021-07-30
2846 논평 MBC 올림픽 중계방송 사고, 근본적 성찰과 쇄신이 필요하다 2021-07-26
2845 성명 사법처벌 피한 검언유착 사건, ‘면죄’로 착각 말라 2021-07-16
2844 논평 MBC 경찰사칭 취재사건, 제대로 성찰하고 개혁하라 2021-07-14
2843 논평 KBS ‘공적 책무’ 강화, ‘폴리널리스트’ 방지책부터 마련하라 2021-07-05
2842 논평 반성하고 달라진다더니 조선일보·TV조선 왜 이러나 2021-07-01
2841 성명 [방송독립시민행동] 시민참여 공영방송, 6월 국회 처리무산 책임을 묻는다 2021-06-30
2840 논평 ‘실종 고교생 사망사건’, 제발 자살보도 권고기준이라도 지키자 2021-06-28
2839 성명 [조선투위 성명] 타락한 언론에는 국민들의 징벌이 가해져야 한다 2021-06-28
2838 기자회견문 [공동 기자회견문] 조선일보 반인권보도 규탄 및 제도개선 촉구 긴급 기자회견 2021-06-28
2837 기자회견문 [공동 기자회견문] 삼성그룹 이재용 석방반대 노동・인권・시민단체 공동기자회견 2021-06-25
2836 논평 조선일보, 대통령 모욕 삽화도 실수라고 우길 것인가 2021-06-24
2835 논평 조선일보 ‘조국 전 장관 부녀 모욕’, 진정한 사과부터 다시 하라 2021-06-23
2834 성명 ‘공백 144일째’ 5기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즉시 구성하라 2021-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