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34 기자회견문 [공동 기자회견문] 공영방송을 국민의 품으로! 국회는 결단하라! 2018-12-05
2633 기자회견문 [공동 기자회견문] 유성기업 노조파괴 사태를 근본적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2018-12-03
2632 논평 TV조선이 할 일은 소송이 아니라 반성이다 2018-11-23
2631 논평 채널A 지분 소유 제한 위반 아니라는 ‘외눈’ 판결 유감이다 2018-11-22
2630 논평 TV조선 주주 위한 조선일보 재판 청탁 의혹, 철저히 수사하라 2018-11-14
2629 성명 [방송독립시민행동 성명] 공영방송에 대한 정치권 개입 정당화하는 방송법 개악 야합을 중단하라! 2018-11-09
2628 논평 조선일보, 이제는 성 평등·인권 교육까지 훼방인가 2018-11-08
2627 논평 방송 미디어 제도 개혁을 위한 사회적 논의 기구가 필요하다 2018-11-07
2626 논평 조선일보와 TV조선은 폐간‧폐방 밖에 답이 없다 2018-10-26
2625 논평 방통위의 의문스러운 종편 특혜 행정,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 2018-10-25
2624 논평 경찰의 KBS 압수수색 시도, 언론 자유에 대한 위협이다 2018-10-24
2623 논평 또 불거진 조선일보 기사 거래 의혹, 당장 수사하라 2018-10-24
2622 논평 한국언론진흥재단, 불공정보도 주역 이사 선임 절대 안 된다 2018-10-19
2621 논평 ‘기사형 광고’ 포털 송고 허용 결정 제평위, 해체하라 2018-10-18
2620 논평 법무부 가짜뉴스 대책을 우려한다 2018-10-17
2619 논평 장애인 시청권 보장, 더 미루지 말라 2018-10-11
2618 논평 저유소 화재 보도에서 외국인노동자 강조한 언론 반성하라 2018-10-11
2617 논평 안병길 사장은 하루빨리 부산일보에서 물러나라 2018-10-02
2616 논평 퀴어문화축제 가짜뉴스로 혐오 부추기는 언론행태 유감이다 2018-10-02
2615 성명 [공동성명] 자유한국당은 공영방송 EBS의 독립성과 제작 자율성 침해 말라! 2018-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