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8 논평 시청자 없는 방송미래발전위원회는 허구다 2017-10-23
2507 논평 방통위는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해 즉각 나서라 2017-10-19
2506 성명 청와대는 당장 4기 방통심의위원 위촉에 나서야 한다 2017-10-18
2505 논평 방송장악 ‘원흉들’ 반드시 국감 증언대에 세워야 한다 2017-10-13
2504 논평 외주 제작진에 대한 ‘갑질’과 불공정 거래를 청산하라 2017-09-21
2503 논평 언론노조 SBS본부의 공정방송 투쟁을 지지한다 2017-09-14
2502 논평 유의선 교수, 진정성 있는 자기반성이 필요하다 2017-09-11
2501 논평 방통위는 법적 의무를 위반한 고영주, 김광동을 즉각 해임하라 2017-09-08
2500 논평 SBS 윤세영 회장, 법적·정치적 책임 물릴 것이다 2017-09-06
2499 기자회견문 방통위는 ‘적폐 이사’ 파면하고, 조속히 공영방송 정상화에 나서라 2017-09-06
2498 성명 KBS‧MBC 총파업, 시민이 함께 하겠다 2017-09-03
2497 논평 4기 방통심위 출범,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2017-08-30
2496 논평 이인호 관용차 유용, 파렴치함의 끝은 어디인가 2017-08-22
2495 기자회견문 검찰은 법의 정의를 바로 세워 언론 적폐 조사에 당장 나서라! 2017-08-18
2494 논평 MBC 적폐세력, 곧 몰락할 것이다 2017-08-17
2493 논평 시민행동에 ‘색깔론 덧씌우기’ 시도한 MBC, 또 한 번 적폐임을 증명했다 2017-08-14
2492 기자회견문 공영방송 정상화는 적폐인사 청산이 최우선이다 2017-08-14
2491 논평 삼성과 언론의 추악한 뒷거래의 진상을 규명하라 2017-08-11
2490 성명 사법부는 <공범자들>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하라 2017-08-10
2489 논평 MBC판 블랙리스트 책임자를 엄단하라 2017-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