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67 논평 ‘박수환 문자’ 속 언경 유착에 침묵한 언론들, 침묵 이유도 침묵하나? 2019-04-12
2666 논평 SBS는 SBS태영방송이 아니다 2019-04-10
2665 논평 이상로 배제한 방송통신심의위 소위원회 재구성, 온전한 해결은 아니다 2019-04-10
2664 논평 장애인 안전 외면한 지상파 산불 재난 방송이야말로 재난 그 자체다 2019-04-05
2663 논평 ‘반인권’ 가해 행위 감싸는 방통심의위원은 필요 없다 2019-03-22
2662 논평 ‘박수환 문자’ 속 비위 언론인 문제에 대한 기이한 침묵을 멈춰라 2019-03-22
2661 논평 민언련이 제출한 5․18 관련 심의에서 이상로 위원은 빠져라 2019-03-18
2660 논평 ‘박수환 문자’ 비위 기자들 면죄한 조선일보, 언론 행세를 멈춰라 2019-03-15
2659 논평 불법촬영 피해자 ‘단독’ 보도 자랑하는 채널A, 성범죄 ‘공범’ 언론이다 2019-03-13
2658 기자회견문 무자격자 이상로 방통심의위원을 해임하라! 2019-03-12
2657 논평 무자격 이상로 추천한 자유한국당, 대국민 사과·해촉 건의 나서야 2019-03-12
2656 논평 방통심의위는 민원인 정보 유출에 대해 즉각 진상조사하고 책임 물어라 2019-03-08
2655 논평 안광한·김장겸·백종문·권재홍 ‘유죄’, 공영방송 독립성 확립 계기로 삼아야 2019-02-20
2654 논평 조선일보 일본어판, ‘혐한(嫌韓)’의 도구로 이용되길 원하나 2019-02-20
2653 논평 조선일보, 지상파의 공정성 회복이 두려운가 2019-02-18
2652 성명 [공동성명] 방통위는 EBS 사장 선임의 ‘독립성’을 지켜야 한다 2019-02-15
2651 논평 [안희정 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원회 입장] 가해자 가족에 의한 2차 가해, 무분별한 언론의 퍼나르기 보도 2019-02-14
2650 논평 선거 미디어 심의에도 성 평등 원칙이 필요하다 2019-02-11
2649 논평 조선일보, 언론을 참칭하지 말라 2019-02-08
2648 논평 MBC 정상화위원회, 흔들림 없이 정상화에 매진하라 2019-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