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66 성명 [성명] 채널A ‘검언유착 의혹’ 징계 꼬리 자르기에 불과하다 2020-06-26
2765 성명 [방송독립시민행동]건설자본에 대한 무한 특혜는 더 이상 안된다 지상파 방송에 대한 대기업 집단 소유규제 완화 요구를 단호히 반대한다 2020-06-26
2764 성명 윤석열 총장과 대검은 ‘검언유착 의혹’ 수사 방해 말라 2020-06-21
2763 성명 [공동성명] 성차별 채용관행으로 짓밟힌 여성 아나운서 노동인권 대전MBC는 인권위원회 권고 즉각 수용하라 2020-06-21
2762 논평 이상로의 세월호 망언 영상 비공개 ‘꼼수’,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재발 방지 대책 세워라 2020-06-19
2761 성명 조선일보 ‘바로잡습니다’를 바로잡습니다 2020-06-19
2760 논평 방통위원 정당추천제는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의 통로가 되어야 한다 2020-06-17
2759 성명 CJB청주방송과 이두영 의장은 이재학PD 사망 진상규명 방해하지 말라 2020-06-17
2758 성명 채널A 협박취재·검언유착 조사 56일간 뭐했나 2020-05-26
2757 기자회견문 [기자회견문] 채널A는 진상조사결과 공개하고, 검찰은 검언유착 의혹 낱낱이 밝혀라 2020-05-21
2756 논평 KT&G는 언론 재갈 물리기용 기자급여 가압류 당장 취소하라 2020-05-18
2755 논평 ‘정치활동’ 확인된 부적격자 전광삼 방송통신심의위원은 해촉되어야 한다 2020-05-14
2754 성명 [방송독립시민행동 성명]방송통신심의위원회 전광삼 상임위원을 즉각 해촉하라 2020-05-14
2753 성명 [공동성명] SBS 최대주주 태영그룹 지배구조 변경 사전승인을 거부하라 2020-05-06
2752 논평 ‘언론인 성범죄’ 연루 사건, 철저한 진상규명과 엄벌로 재발 방지하라 2020-04-29
2751 논평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세월호, 5‧18민주화운동 모욕하는 이상로 위원을 즉각 해임 건의하라 2020-04-28
2750 논평 시민단체 ‘악성 바이러스’로 모욕한 전원책이야말로 ‘막말 바이러스’다 2020-04-23
2749 성명 방송통신위원회는 통렬히 반성하고, TV조선·채널A 재승인 조건을 철저히 감시 감독하라 2020-04-21
2748 논평 <총선미디어감시연대 논평> 21대 총선, 스스로 문제 드러낸 종편 2020-04-14
2747 논평 차명진의 세월호에 대한 ‘막말 혐오표현’, 이렇게 보도합시다 2020-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