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84 논평 지역비하용어 사용한 TV조선, 방통심의위는 엄중 심의하라 2019-06-26
2683 논평 아님 말고 식 ‘난민 혐오 조장 보도’를 멈춰라 2019-06-26
2682 성명 [공동성명] 헌재는 국가보안법에 대한 현명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 2019-06-17
2681 기자회견문 [파행 국회 규탄 범시민사회 기자회견]국민외면 파행국회, 더 이상은 못참겠다! 2019-06-17
2680 기자회견문 [공동] 지역 언론·민주주의 내팽개친 네이버를 규탄한다! - 모바일 뉴스 지역 배제 당장 공개 사과하라! 2019-06-10
2679 기자회견문 조선일보에 내 준 1계급 특진 경찰 인사권부터 환수하라!(5/22) 2019-05-22
2678 성명 [공동 성명] 네이버는 ‘지역’ 홀대를 멈춰라! 2019-05-15
2677 논평 언론사 조직 내부 성인지 감수성 점검이 필요하다 2019-05-15
2676 논평 검찰은 윤석민 태영건설 회장 관련 의혹을 철저히 수사하라 2019-05-14
2675 성명 [방송독립시민행동] 검찰은 태영건설 윤석민 회장 철저히 수사해 엄벌하라! 2019-05-13
2674 논평 조선·동아에서 주는 경찰 1계급 특진상, 권언유착 도구일 뿐이다 2019-05-03
2673 기자회견문 방통위는 조선일보의 TV조선 주식 부당거래 의혹, 철저히 조사해 엄중 조치하라! 2019-05-02
2672 논평 방통위, TV조선 관련 조선일보 의혹 진상 조사 나서라 2019-05-01
2671 논평 유령기자와 기사 표절, 한국 언론은 왜 존재하는가 2019-04-25
2670 논평 불법 촬영물 공유 기자 단톡방 수사하라 2019-04-25
2669 논평 창간 100주년 앞둔 동아일보, 언제까지 동아투위를 외면할 것인가 2019-04-24
2668 성명 [공동성명] EBS 박치형 부사장은 자진 사퇴하라(2019.04.16) 2019-04-19
2667 논평 ‘박수환 문자’ 속 언경 유착에 침묵한 언론들, 침묵 이유도 침묵하나? 2019-04-12
2666 논평 SBS는 SBS태영방송이 아니다 2019-04-10
2665 논평 이상로 배제한 방송통신심의위 소위원회 재구성, 온전한 해결은 아니다 2019-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