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52 성명 [공동성명] 방통위는 EBS 사장 선임의 ‘독립성’을 지켜야 한다 2019-02-15
2651 논평 [안희정 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원회 입장] 가해자 가족에 의한 2차 가해, 무분별한 언론의 퍼나르기 보도 2019-02-14
2650 논평 선거 미디어 심의에도 성 평등 원칙이 필요하다 2019-02-11
2649 논평 조선일보, 언론을 참칭하지 말라 2019-02-08
2648 논평 MBC 정상화위원회, 흔들림 없이 정상화에 매진하라 2019-01-29
2647 기자회견문 [방송독립시민행동] 공영방송지배구조개선 방송법 개정과 통합방송법안 발의에 대한 언론시민단체 입장 2019-01-23
2646 기자회견문 [방송독립시민행동] 자유한국당의 공영방송 흔들기에 휘둘린 정치심의, 청부심의 규탄한다! 2019-01-23
2645 성명 [방송독립시민행동] EBS 사장 선임, 방통위는 투명한 절차에 따라 철저히 검증하라 2019-01-18
2644 논평 적폐청산 없이 EBS 바로 세우기는 불가능하다 2019-01-11
2643 논평 방통심의위 ‘오늘밤 김제동’ 전체회의 회부, 심의가 아니라 제작자율성 침해다 2019-01-11
2642 성명 [방송독립시민행동] 방송통신위원회는 EBS 사장 선임절차에 국민 참여-공개검증 보장하라! 2019-01-11
2641 논평 방송평가 제도 지속 개선의 필요성을 드러낸 2017년 방송평가 2018-12-27
2640 성명 [방송독립시민행동 성명] 방통위는 ‘방송의 정치적 독립’ 원칙 분명히 하라! 2018-12-27
2639 논평 방통위, 부당노동행위 ‘유죄’ 최기화 방문진 이사 해임하라 2018-12-27
2638 논평 심의 농락한 TV조선, 방통심의위의 책임을 묻는다 2018-12-19
2637 논평 이정현 파렴치한 항소, 사법부의 유죄 확정 판결을 기대한다 2018-12-18
2636 성명 방통위 지상파 중간광고 도입 논의, 순서가 틀렸다 2018-12-13
2635 논평 EBS의 통렬한 반성이 필요하다 2018-12-12
2634 기자회견문 [공동 기자회견문] 공영방송을 국민의 품으로! 국회는 결단하라! 2018-12-05
2633 기자회견문 [공동 기자회견문] 유성기업 노조파괴 사태를 근본적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2018-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