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51 기자회견문 불합격점 받은 TV조선에 ‘부정 재승인’, 방통위도 적폐 청산 대상이다 2017-03-24
2450 논평 불합격 점수 받았으면 불합격 시키는 것이 답이다! 2017-03-23
2449 기자회견문 불합격점 받은 TV조선, 방통위는 재승인 거부하라! 2017-03-21
2448 기자회견문 촛불이 만든 대선, 시민의 눈으로 감시하겠습니다 2017-03-20
2447 성명 부역언론인에게 특별공로금 지급, 제 정신인가? 2017-03-17
2446 기자회견문 방통위는 종편 재승인 심사 점수를 공개하고, 원칙대로 의결하라! 2017-03-14
2445 논평 친박 세력 막말 중계한 언론도 유혈사태 책임있다 2017-03-10
2444 성명 박근혜 탄핵 인용, 주권자의 승리다 - 새 정부는 대대적인 언론개혁에 나서라 - 2017-03-10
2443 기자회견문 방통위, ‘정치적 고려’ 말고 종편 재승인 조속히 의결하라! 2017-03-07
2442 기자회견문 국민들의 요구다 방통위는 종편 재승인 심사 똑바로 하라! 2017-02-28
2441 성명 최악 중의 최악 김장겸 절대 용납할 수 없다 - MBC 양심세력들이여 촛불민심을 믿고 끝까지 함께합시다 - 2017-02-24
2440 논평 환노위 청문회, 원안대로 실시하라 - 국회는 촛불민심의 뜻을 따르라 - 2017-02-21
2439 논평 시민들이 지목한 ‘불량 방송 TV조선’, 방통위는 결단하라 2017-02-18
2438 논평 MBC 경영진, 최후의 발악을 하는가 - 국회는 MBC 노조탄압 진상 반드시 규명하라 - 2017-02-17
2437 기자회견문 공영방송 MBC에 박근혜가 낙점한  언론장악 청부 사장 절대 안된다! 2017-02-17
2436 논평 ‘일베 기자’ 취재부서 보낸 KBS, 공영방송 자존심 지켜라 2017-02-16
2435 성명 방심위는 태블릿PC 보도에 대한 '청부 심의'를 당장 중단하라! 2017-02-15
2434 논평 MBC 사장, 언론장악 부역자들이 탐할 자리가 아니다 - MBC 사장 선임 절차를 당장 중단하라 - 2017-02-14
2433 논평 민언련 보고서가 ‘가짜뉴스’? 민영삼과 TV조선의 적반하장 2017-02-14
2432 성명 [공동성명] 민주당은 방통위원 선임 논의 당장 중단하라! 2017-02-10